고린도후서 5장 1절–10절 해설과 묵상: 영원한 하늘의 처소와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는 성도의 삶 우리의 육체는 시간이 흐르면 쇠약해지고 결국 죽음을 맞이합니다. 그러나 성경은 육체의 죽음이 인간 존재의 마지막이 아니라고 선포합니다.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들을 위해 영원한 하늘의 처소를 예비하셨습니다.오늘 고린도후서 5장 1절–10절은 이 땅에서 살아가는 성도가 무엇을 바라보며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줍니다. 또한 장차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모든 성도에게 현재의 삶과 행실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합니다. 1. 성경 본문 -고린도후서 5장 1절–10절1.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..